분야별
정치·행정 법안
정치·행정 분야에서 최근 발의된 법안 65건이에요. 무엇이 바뀌는지 쉬운 말로 확인하세요.
9월 15일 (화)5건
위원회 심사 중범죄·사법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농어업·지역생활 영향 낮음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지역 금융기관 이용실적과 지역경제 기여도를 넣자는 제안
위원회 심사 중농어업·지역소비자·금융생활 영향 낮음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이 여유자금을 지방은행에 맡기도록 노력하게 하자는 제안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
중앙·시도 선관위원장과 중앙선관위 위원 전원을 상임으로 두자는 선관위법 개정안
위원회 심사 중소비자·금융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
외환보유액 규모·구성·국제 순위를 매월 공표하도록 한국은행법에 명시하자는 제안
9월 14일 (월)6건
수정가결범죄·사법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
지방선거 투표용지 특검법의 수사 관련 규정을 검찰청 폐지 등 새 체계에 맞추자는 제안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문화·체육생활 영향 낮음
언론중재위원회 운영 재원을 방송통신발전기금에서 언론진흥기금으로 바꾸자는 제안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
중앙·시도 선관위 회의록 작성을 의무화하고 원칙적으로 공개하자는 선관위법 개정안
원안가결정치·행정범죄·사법생활 영향 낮음
공직자 병역사항 신고법을 검찰청 폐지 등 새 형사사법 체계에 맞춰 정비하자는 제안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일자리·노동생활 영향 낮음
경찰 총경 계급정년을 12년으로, 경정 계급정년을 18년으로 늘리자는 제안
원안가결범죄·사법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
수사·기소 분리에 맞춰 법원조직법 제61조를 새 체계에 맞게 고치자는 내용
9월 11일 (금)9건
위원회 심사 중부동산·주거정치·행정생활 영향 보통
주인 없이 방치된 미등기 사정토지를 조사해 간이 등기하고, 신청 없으면 국가 명의로 등기
위원회 심사 중범죄·사법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
중대범죄수사청 출신 변호사가 퇴직 후 일정 기간 중수청 사건 수임 못 하게
위원회 심사 중복지·돌봄정치·행정생활 영향 조금
법무부 소관 '이주민 정착지원센터' 설치 근거를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에 신설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범죄·사법생활 영향 낮음
인신매매방지정책조정협의회를 교육부장관 소속에서 국무총리 소속으로
위원회 심사 중범죄·사법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
공수처 검사·수사관 정원 늘리고 임기제 폐지, 결격사유·임용제한은 강화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임명 때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치도록
위원회 심사 중국방·외교정치·행정생활 영향 조금
효창공원을 국립묘지로 지정해 국가가 관리하고 주민 지원방안을 담게 하자는 내용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범죄·사법생활 영향 낮음
내란·외환·국가보안법 위반 전력자 등을 지방공무원 결격사유에 넣자는 내용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범죄·사법생활 영향 낮음
내란·외환·국가보안법 위반 전력자 등을 국가공무원 결격사유에 넣자는 내용
9월 10일 (목)7건
위원회 심사 중복지·돌봄정치·행정생활 영향 조금
5·18민주유공자와 유족 예우 규정을 신설해 생활안정 지원을 넓히자는 내용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기업·산업생활 영향 낮음
국가지식재산위원회 권한을 심의·의결로 올리고 위원을 50명까지 늘리자는 내용
위원회 심사 중범죄·사법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
대법관 후보 추천·제청에 기한을 두고 추가 추천·부당 개입 금지 규정 신설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문화·체육생활 영향 낮음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대상에 저작권신탁관리업자·대한체육회 등 추가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생활 영향 조금
투표용지 제작부터 잔여량 회수까지 통합관리하고 선거 후 수량결산 공개
위원회 심사 중범죄·사법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
공수처 수사 대상 경찰을 총경 이상으로 넓히고 중대범죄수사청 간부도 포함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국무총리·국무위원이 되면 의원직에서 퇴직하도록
9월 9일 (수)3건
위원회 심사 중정치·행정세금·재정생활 영향 낮음
국회 결산 시정요구 조치가 진행 중이면 6개월마다 처리상황 보고하도록
위원회 심사 중교통·자동차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
쓰이지 않는 '우수 철도서비스 인증' 제도를 없애자는 제안
원안가결범죄·사법정치·행정생활 영향 낮음